온타리오 런던 청년, 다운증후군과 뇌성마비 딛고 파우와우에서 감동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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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런던에 거주하는 키니우 테나스코(Kiniw Tenasco) 군이 지난 주말 열린 서우젠 퍼스트 네이션(Saugeen First Nation) 파우와우에서 다운증후군과 뇌성마비를 딛고 아름다운 춤 실력을 선보여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 키니우 테나스코 군은 다운증후군과 뇌성마비를 가지고 있지만, 그의 어머니가 온라인에 공유한 영상 덕분에 지역 사회와 온라인에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 테나스코 군의 어머니인 선샤인 테나스코(Sunshine Tenasco) 씨는 아들이 가진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춤 재능을 보여주었다고 밝혔습니다.
• 영상은 소셜 미디어에 퍼지면서 테나스코 군의 용기와 재능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키니우 테나스코 군은 다운증후군과 뇌성마비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는 우드랜드 댄서(Woodland dancer)로서 뛰어난 재능을 발휘했습니다. 지난 주말 서우젠 퍼스트 네이션에서 열린 파우와우에서 그는 그의 열정적인 춤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어머니의 사랑과 지지테나스코 군의 어머니인 선샤인 테나스코 씨는 그의 아들에 대한 깊은 사랑과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그녀는 아들의 춤추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유하며, 아들이 다운증후군과 뇌성마비를 가지고 있지만 얼마나 멋진 춤을 추는지 세상에 알리고 싶었다고 전했습니다. 이 영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의 뜨거운 반응테나스코 군의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된 후, 그의 춤 실력과 용기에 대한 칭찬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그의 재능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그의 꿈을 펼쳐나가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일은 장애를 가진 이들도 얼마든지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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