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지역 영양 불균형 해소 위한 'Grow-on-the-Go' 프로그램, 저소득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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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 나이아가라 지역의 저소득층 거주 지역에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Grow-on-the-Go' 프로그램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해밀턴에 기반을 둔 'Grow-on-the-Go'는 식료품 접근성이 낮은 '푸드 데저트' 지역에 신선 식품을 공급하여 건강 불평등 해소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 78세의 쉴라 포스터-레인 씨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며 활기찬 삶을 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식료품 지원을 넘어,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장려하고 존엄성을 회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온타리오 주 나이아가라 지역, 특히 저소득층이 밀집된 일부 지역은 '푸드 데저트(food desert)'로 불리며 신선하고 건강한 식료품을 구하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Grow-on-the-Go'라는 비영리 단체가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이 단체는 해밀턴에 본사를 두고 있지만, 그 활동 범위는 나이아가라 지역 전반으로 확장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식단과 함께 찾아온 삶의 활력올해 78세인 쉴라 포스터-레인 씨는 'Grow-on-the-Go' 프로그램을 통해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꾸준히 섭취하며 건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인터뷰에서 프로그램이 제공하는 건강한 먹거리가 자신의 건강과 활력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식료품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지역 주민들이 더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의 가치를 보여줍니다.
지역 사회 연대와 지속 가능한 미래'Grow-on-the-Go'는 식료품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서로 돕고 지지하는 연대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앞으로도 온타리오 주의 더 많은 지역 사회에서 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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