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머 맥킨토시, 패시픽 챔피언십 400m 혼영 신기록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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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출신 수영 스타 섬머 맥킨토시가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패시픽 챔피언십에서 400m 개인혼영 종목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 맥킨토시는 여자 400m 개인혼영 결승에서 호주의 제나 포레스터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이번 우승으로 맥킨토시는 대회 신기록을 경신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 지난 목요일 밤(현지 시간) 캘리포니아 어바인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맥킨토시는 뛰어난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섬머 맥킨토시가 캘리포니아 어바인에서 열린 패시픽 챔피언십 여자 400m 개인혼영 종목에서 뛰어난 성적으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맥킨토시는 호주의 제나 포레스터를 상대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자신의 이름을 대회 신기록으로 새겼습니다.
메달 획득 현황이번 대회에서 맥킨토시는 지난 목요일 밤 펼쳐진 여자 400m 개인혼영 결승전에서 경쟁자들을 따돌리고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습니다. 이로써 온타리오의 자랑스러운 선수 맥킨토시는 자신의 첫 패시픽 챔피언십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다음 대회 준비맥킨토시의 이번 기록적인 우승은 앞으로 있을 주요 국제 대회에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듭니다. 온타리오 팬들은 그녀의 성공적인 여정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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