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농장, 벌 명상 테라피로 스트레스 해소 효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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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남서부에 위치한 한 농장에서 수십만 마리의 벌이 내는 소리와 진동을 이용한 명상 테라피를 제공하며 방문객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 안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전해왔습니다. 캐나다 내에서도 소수의 장소에서만 제공되는 이색적인 테라피는 정신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는 주장이 있지만, 아직 과학적 증거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 온타리오 남서부의 한 농장에서 50만 마리의 벌을 이용한 이색적인 명상 테라피를 선보입니다.
• 벌의 소리와 진동이 스트레스 감소와 정신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현재 벌 명상 테라피의 효과에 대한 과학적 연구 결과는 아직 미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온타리오주 남서부에 자리한 한 농장은 특별한 방식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합니다. 바로 약 50만 마리의 벌이 만들어내는 벌들의 합창을 이용한 명상 테라피입니다. 이 농장은 벌들의 독특한 소리와 진동이 방문객들의 긴장을 풀어주고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라고 주장하며, 방문객들은 벌들이 떼지어 날아다니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거나 벌집 근처에서 명상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정신 건강 증진 효과, 과학적 검증은 아직이러한 벌 명상 테라피는 캐나다 내에서도 몇몇 장소에서만 제공될 정도로 이색적인 프로그램입니다. 제공자들은 벌들의 활동 소리가 마치 자연의 자장가와 같아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고, 이는 전반적인 정신 건강 증진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 테라피의 효과에 대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연구 결과가 아직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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