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지역 소식: 다운타운 구엘프 브루어리, 잔디 볼링장 맥주 정원으로 위기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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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구엘프의 다운타운 재건축 공사로 인해 임시 휴업 위기에 놓였던 브루어리가 새로운 야외 맥주 정원을 통해 사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구엘프 브루어리 'Brothers Brewing'은 다운타운 재건축 공사로 인해 여름철 야외 좌석 운영이 불가능해졌습니다.
• 이에 따라 브루어리는 구엘프 잔디 볼링 클럽에 새로운 야외 맥주 정원을 마련하여 운영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 이 맥주 정원은 브루어리에 '생명줄'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고객들에게 새로운 스포츠인 잔디 볼링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온타리오주 구엘프 다운타운에서 진행 중인 대규모 재건축 공사로 인해 15 Wyndham St.에 위치한 'Brothers Brewing'은 올여름 예정되었던 야외 좌석 운영을 중단해야 했습니다. 이는 브루어리의 주요 수익원 중 하나였던 야외 공간을 활용하지 못하게 됨으로써 상당한 경영상의 어려움을 초래했습니다.
야외 맥주 정원을 통한 사업 지속이러한 위기 상황 속에서 'Brothers Brewing'은 구엘프 잔디 볼링 클럽과 협력하여 새로운 야외 맥주 정원을 열었습니다. 이 공간은 공사 기간 동안에도 브루어리가 사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고객들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이 새로운 맥주 정원은 우리가 운영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생명줄과 같습니다."
- Brothers Brewing 관계자 -
새로운 스포츠 경험 제공
구엘프 잔디 볼링 클럽의 맥주 정원은 단순한 음료 판매 공간을 넘어, 고객들이 잔디 볼링이라는 새로운 스포츠를 접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는 브루어리의 사업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지역 사회에 새로운 여가 활동을 소개하는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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