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8.16 (일)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팬퍼시픽 수영 선수권: 서머 맥킨토시, 200m 혼영 은메달, 르파주 200m 평영 금메달 획득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온타리오 출신 수영 스타 서머 맥킨토시 선수가 팬퍼시픽 수영 선수권 대회에서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습니다.

• 서머 맥킨토시 선수는 토요일 열린 여자 200m 개인 혼영 경기에서 0.02초 차이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 같은 날, 캐나다의 또 다른 선수인 르파주 선수가 남자 200m 평영에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 이번 대회는 수영 강국들의 경쟁이 치열했던 가운데, 캐나다 선수들의 선전이 돋보였습니다.
아쉬운 은메달, 맥킨토시의 다음 도약

캐나다의 수영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온타리오주 출신의 서머 맥킨토시 선수가 토요일 열린 팬퍼시픽 수영 선수권 대회 여자 200m 개인 혼영 경기에서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습니다. 맥킨토시 선수는 2분 08초 62의 기록으로 2위로 터치패드를 찍으며, 2분 08초 60의 기록으로 우승한 선수에게 0.02초 차이로 금메달을 내주었습니다. 비록 금메달은 아니었지만, 이번 대회에서의 뛰어난 활약은 그녀의 다음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캐나다 수영의 희망, 르파주 금메달

같은 대회 남자 200m 평영에서는 캐나다의 르파주 선수가 2분 05초 12의 기록으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르파주 선수는 경기 초반부터 선두를 유지하며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온타리오 수영의 미래를 밝히다

이번 팬퍼시픽 수영 선수권 대회는 캐나다 수영 선수들이 세계적인 수준의 기량을 발휘하며 온타리오 지역 스포츠계에 큰 기쁨을 선사했습니다. 서머 맥킨토시와 르파주 선수의 활약은 캐나다 수영의 밝은 미래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749 / 1 페이지

토론토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