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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셰추완 원주민, 나이아가라 폭포에서의 8개월 후 고향 복귀, 감사 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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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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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온타리오 지역의 카셰추완 퍼스트 네이션(Kashechewan First Nation) 주민 1,000여 명이 건강 비상사태로 인해 8개월 동안 나이아가라 폭포의 호텔에서 지낸 후, 마침내 고향으로 돌아갔습니다.

• 건강 비상사태로 고향을 떠나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임시 거주했던 카셰추완 퍼스트 네이션 주민들이 8개월 만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들은 임시 거처를 제공받았던 호텔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 카셰추완 퍼스트 네이션의 추장(chief)은 주민들이 안전하게 귀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번 귀환은 지역 사회의 연대와 지원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 북부 온타리오 지역의 긴급 상황으로 발생했던 주민 대피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에서의 임시 거주 기간 동안 주민들은 따뜻한 환대와 지원을 받았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에서의 8개월

북부 온타리오 지역의 카셰추완 퍼스트 네이션에서 발생한 건강 비상사태로 인해 1,000명이 넘는 주민들이 고향을 떠나야 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8개월 동안 나이아가라 폭포 지역의 호텔에서 임시로 거주하며 지내왔습니다.

감사와 함께한 귀환

8개월의 임시 거주를 마치고, 카셰추완 퍼스트 네이션 주민들은 마침내 고향으로 돌아갔습니다. 주민들은 자신들을 따뜻하게 맞아주고 지원해 준 나이아가라 폭포 지역 사회와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지역 사회의 연대

이번 카셰추완 퍼스트 네이션 주민들의 귀환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사회가 어떻게 연대하고 지원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됩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지역의 환대는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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