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레이튼, 토론토 11번 지역구 시의원직 재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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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레이튼 전 토론토 시의원이 4년간의 시의회 공백 후 유니버시티-로즈데일 지역(11번 지역구) 시의원직에 다시 도전하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 마이크 레이튼 전 시의원이 4년 만에 토론토 시의회 복귀를 선언하며 11번 지역구 시의원 선거 출마 의사를 밝혔습니다.
• 그는 유니버시티-로즈데일 지역구에서 다시 한번 주민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선거 운동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 레이튼 전 시의원의 복귀는 토론토 시 정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마이크 레이튼은 과거 토론토 시의회에서 활동했던 인물로, 이번 출마 선언은 그의 정치 경력에 있어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시의원직을 수행하지 않았던 4년 동안 지역 사회와의 연결을 유지하며 다음 도전을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1번 지역구, 유니버시티-로즈데일이번에 레이튼 전 시의원이 출마하는 11번 지역구는 토론토의 유니버시티-로즈데일 지역을 포함합니다. 이 지역은 학술 기관과 주거 지역이 공존하는 곳으로, 그는 이 지역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약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민들의 기대그의 재출마 소식에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과거 시의원으로서 보여준 그의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새로운 정책과 비전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레이튼 전 시의원은 곧 공식적인 선거 운동을 시작하며 자신의 정책 방향을 구체적으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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