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온타리오 주총리, 캐나다 데이터 주권 보호 위해 데이터 센터 건설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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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가 캐나다인의 데이터 주권을 보호하기 위해 온타리오 주 내 데이터 센터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데이터 접근 가능성을 언급하며 강력한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 포드 주총리는 온타리오주에서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것이 캐나다 데이터의 주권을 보호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그는 캐나다인의 데이터가 미국으로 전송되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손에 들어가는 상황을 최악의 시나리오라고 경고했습니다.
• 주총리는 이러한 위협이 3초 안에 발생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데이터 센터 건설의 시급성을 강조했습니다.
월요일, 온타리오 시장 협회에서 연설한 포드 주총리는 온타리오 주 내에 데이터 센터를 건설해야 하는 이유를 역설했습니다. 그는 캐나다인의 개인 정보가 국외로 유출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심각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이를 막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데이터 접근 위협포드 주총리는 캐나다인의 데이터가 미국으로 보내질 경우 '트럼프 대통령의 손에 들어갈 수 있다'고 언급하며 구체적인 위협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상황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악의 일'이라며, 캐나다의 안보와 주권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임을 강조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악의 일이 될 것입니다."
-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 -
데이터 센터 건설 촉구
포드 주총리는 캐나다인이 데이터 센터에 대한 접근을 '3초 안에 차단당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미국 정치 상황 변화에 따라 캐나다인의 데이터가 갑작스럽게 접근 불가능해질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그는 이러한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온타리오 주가 데이터 센터 구축에 앞장서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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