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아동 학대 혐의 강사 채용 규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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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온타리오주 카와사바 레이크스의 한 하키 캠프에서 아동 학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강사가 아이들을 가르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현행 온타리오주 법으로는 여름 캠프에서 아동과 함께 일하는 직원에 대한 신원 조회를 의무화하고 있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카와사바 레이크스 하키 캠프의 한 강사가 아동 학대 혐의 유죄 판결 후에도 캠프 강사로 활동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 온타리오주에는 여름 캠프 등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시설에서 직원의 신원 조회를 의무화하는 법률이 현재 존재하지 않습니다.
• 이러한 법적 허점은 아동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으며, 관련 규제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근 몇 주간, 온타리오주 카와사바 레이크스에 위치한 한 하키 캠프에서 리드 강사로 활동한 인물이 과거 아동 폭행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캠프를 이용하는 학부모들과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온타리오주, 여름 캠프 직원 신원 조회 의무 부재현재 온타리오주 법률에는 여름 캠프가 아동과 함께 일하는 직원들의 신원 조회를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는 규정이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범죄 경력이 있는 인물이라도 법적인 제약 없이 아동들과 접촉할 수 있는 허점이 존재합니다.
아동 안전 위한 규제 마련 시급아동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러한 상황은 여름 캠프뿐만 아니라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모든 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을 시사합니다. 전문가들은 아동 보호를 위해 직원 신원 조회 의무화 등 관련 법규를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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