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저-에식스 '원더 브로드스', 23년간 물 위에서 경계 허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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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윈저-에식스 지역의 한 여성 그룹이 23년째 바다 위에서 역경을 극복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 작은 모임으로 시작된 '원더 브로드스'는 유방암 생존자들의 끈끈한 공동체로 성장했습니다.
• 이들은 23년 동안 패들보드를 타며 건강 증진과 서로 간의 지지를 이어왔습니다.
• 그룹은 여성들에게 신체적, 정신적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윈저-에식스 지역의 '원더 브로드스'는 23년 전 작은 모임으로 시작하여 오늘날 유방암 생존자들의 든든한 공동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들은 패들보드 활동을 통해 신체적 건강을 회복하고 정신적인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건강과 우정을 다지는 시간매년 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이들의 활동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섭니다.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유대감을 쌓아가는 과정은 참여하는 모든 여성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23년이라는 시간 동안 '원더 브로드스'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지역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원더 브로드스'는 유방암 생존자들이 건강하고 활동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는 온타리오 전역의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으며, 여성들의 건강과 복지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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