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치너, 새로운 예술 레지던시 음악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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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 키치너 시가 2026-2027 시즌을 이끌어갈 새로운 예술 레지던시 예술가를 발표했습니다.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음악가가 이 자리를 맡게 되었습니다.
• 키치너 시는 2026-2027 시즌의 예술 레지던시 예술가로 음악가 아만다 브람을 선정했습니다.
• 브람은 음악을 통해 세대 간의 간극을 좁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브람은 이번 예술 레지던시 선정 소식을 CBC K-W의 존 달라송과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키치너 시는 2026-2027 시즌 예술 레지던시 예술가로 음악가 아만다 브람을 임명했습니다. 브람은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이 직책을 맡게 된 음악가입니다. 그녀는 자신의 프로젝트가 음악을 통해 서로 다른 세대 간의 이해를 증진하고 소통의 다리를 놓는 데 기여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예술가 선정 과정과 포부아만다 브람은 CBC K-W의 존 달라송과의 인터뷰에서 예술 레지던시 선정 소식을 접했을 때의 기쁨과 앞으로의 포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녀는 이번 기회를 통해 키치너 지역 사회와 깊이 교감하며 음악이 가진 긍정적인 힘을 나누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키치너 예술 레지던시 프로그램의 의미키치너 시의 예술 레지던시 프로그램은 지역 예술가들에게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사회와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습니다. 이번에 음악가인 아만다 브람이 선정됨에 따라, 앞으로 키치너 시에서 펼쳐질 음악을 통한 예술적 시도와 문화적 교류가 더욱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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