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미국, 무역 협상 막바지 단계 돌입… "긍정적인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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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크 르블랑 캐나다 연방 무역부 장관과 제이미슨 그린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가 워싱턴에서 회담을 가진 가운데, 마크 카니 총리가 미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습니다.
•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협상이 긍정적인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양국 정상 및 협상 대표들은 협상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음을 시사했습니다.
• 마크 카니 총리는 워싱턴에서 진행된 회담 후 "미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언급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역시 "아주 좋은 협상이 테이블 위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 양측 모두 구체적인 협상 내용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지는 않았지만, 고위급 인사들의 발언을 통해 무역 협상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도미니크 르블랑 캐나다 연방 무역부 장관은 수요일 워싱턴에서 제이미슨 그린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와 만나 협상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회담은 캐나다와 미국 간의 주요 무역 현안에 대한 논의가 한창임을 보여줍니다.
총리, "상당한 진전" 언급… 트럼프 대통령도 "좋은 협상"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이번 회담을 전후로 미국과의 무역 협상에 대해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역시 "테이블 위에 아주 좋은 협상이 있다"고 말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비쳤습니다.
"테이블 위에 아주 좋은 협상이 있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구체적 내용은 베일에… "곧 타결" 기대
양측 모두 이번 무역 협상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상세히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고위급 인사들의 긍정적인 발언들은 무역 협상이 조만간 타결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온타리오 주를 비롯한 캐나다 경제 전반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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