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서드베리 인근 도로 유지보수 계약 퍼스트 네이션 소유 기업에 맡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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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교통부가 서드베리 인근 지역의 도로 유지보수 계약을 퍼스트 네이션(원주민) 소유 기업에 맡겼습니다. 이는 지역 경제 발전과 함께 원주민 공동체의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온타리오주 교통부는 서드베리에서 북쪽으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한 퍼리 사운드 인근 지역의 도로 유지보수 계약을 퍼스트 네이션 소유 기업에 수여했습니다.
• 이번 계약은 7년간 유효하며, 브리트 지역 도로의 유지보수 및 관리를 담당하게 됩니다.
• 마그네타완 퍼스트 네이션에서 열린 현판식에는 온타리오주 교통부 관계자 및 계약을 체결한 기업 대표들이 참석하여 계약의 시작을 축하했습니다.
온타리오주 정부는 이번 계약을 통해 퍼스트 네이션 공동체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지역 내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슈웨 미칸 밀러(Shwe Miikaan Miller)는 세 개의 퍼스트 네이션이 연합하여 설립한 기업으로, 지역 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7년간의 도로 유지보수 계약새롭게 체결된 7년 계약에 따라, 슈웨 미칸 밀러는 브리트 지역의 주요 도로들에 대한 정기적인 유지보수 작업을 수행합니다. 이는 도로의 안전성을 높이고 지역 주민들의 통행 편의를 증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미래를 향한 기대이번 계약은 단순히 도로 유지보수를 넘어, 퍼스트 네이션 공동체가 지역 사회의 중요한 경제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온타리오주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퍼스트 네이션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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