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미국 주류 반입 허용해야 무역 합의 가능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주재 미국 대사가 온타리오주에 미국산 주류를 다시 진열하는 것이 미국과의 무역 합의를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밝혔습니다.
• 캐나다 주재 미국 대사는 미국산 주류의 캐나다 판매 재개가 새로운 관세 부과를 피하기 위한 미국과의 무역 협정 체결의 선결 조건이라고 말했습니다.
• 이는 캐나다의 보수당이 2019년 12월 캐나다의 주류 판매점을 대상으로 미국산 주류를 제한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이후 미국과 캐나다 간의 무역 관계에 새로운 긴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 이 문제는 캐나다의 모든 주 및 테리토리의 주류 판매점에 적용되며,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캐나다는 10억 달러 규모의 미국 와인, 맥주, 주류 수입에 대한 관세 부과를 감수해야 할 수 있습니다.
목요일 영상 통화에서 캐나다 주재 미국 대사는 온타리오주에 미국산 주류를 다시 진열하는 것이 새로운 관세 부과를 피하기 위한 미국과의 거래를 확정하는 데 필수적인 전제 조건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CBC 뉴스가 입수한 정보에 따른 것입니다. 이 문제는 캐나다의 모든 주와 테리토리에 적용되며,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캐나다는 10억 달러 규모의 미국 와인, 맥주, 주류 수입에 대한 관세 부과를 감수해야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무역 갈등의 불씨캐나다의 보수당은 2019년 12월 캐나다의 주류 판매점을 대상으로 미국산 주류를 제한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는 미국과 캐나다 간의 무역 관계에 새로운 긴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캐나다 시장에서 미국산 주류의 가용성이 제한되어 미국 제조업체와 유통업체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캐나다 정부는 이 조치가 국내 산업을 보호하고 캐나다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해왔습니다.
"온타리오주에 미국산 주류를 다시 진열하는 것이 새로운 관세 부과를 피하기 위한 미국과의 거래를 확정하는 데 필수적인 전제 조건입니다."
- 캐나다 주재 미국 대사 -
관세 위협과 해결책 모색
이러한 상황은 10억 달러 규모의 미국 와인, 맥주, 주류 수입에 대한 관세 부과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캐나다 정부는 미국과의 무역 협상 과정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국내 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안은 캐나다와 미국 간의 복잡한 무역 관계와 양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잘 보여줍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