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스로이 병원 분만실 폐쇄, 임산부들 런던 등 장거리 원정 출산 고충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주 스트래스로이 미들섹스 제너럴 병원에서 분만실이 폐쇄된 지 2년이 넘었지만, 일부 산모들은 런던이나 세인트 토머스 등으로 출산을 위해 장거리 이동해야 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스트래스로이 지역 임산부들은 분만실 폐쇄로 인해 출산 시 런던이나 세인트 토머스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 이로 인해 예상치 못한 상황 발생 시 대처가 어렵고, 경제적 부담 또한 가중되고 있습니다.
• 지역 사회에서는 분만 서비스 접근성 개선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스트래스로이 미들섹스 제너럴 병원의 분만실이 문을 닫은 이후, 임신한 여성들은 출산을 위해 런던이나 세인트 토머스 등 인근 도시의 병원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이는 단순히 이동 거리의 증가뿐만 아니라, 예상치 못한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어려워진다는 점에서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경제적 부담과 정서적 불안감장거리 이동은 교통비, 숙박비 등 추가적인 경제적 부담을 야기합니다. 또한,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서의 출산은 산모와 가족들에게 정서적인 불안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이러한 상황이 개선되지 않으면 출산을 기피하게 될 수도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목소리스트래스로이 주민들은 분만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지역 정부와 병원 측에 촉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임산부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출산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