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9.26 (토)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 공공 부문 '캐나다산 구매' 경고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가 주 정부의 '온타리오산 구매법'을 위반하고 미국산 물품을 구매하는 공공 부문 기관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예고했습니다.

• 포드 주총리는 정부가 미국산 물품을 구매하는 공공 부문 기관을 '색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는 '온타리오산 구매법' 준수를 강조하며 캐나다산 제품 구매를 장려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 포드 주총리는 '국가를 보호해야 할 때'라며 이러한 정책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공공 부문 기관의 미국산 구매 단속 예고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는 수요일, 주 정부가 '온타리오산 구매법'을 위반하여 미국산 물품을 구매하는 공공 부문 기관을 '색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캐나다산 제품 구매를 우선시해야 하는 온타리오주의 정책 기조를 재확인하는 발언입니다.

'온타리오산 구매법' 준수 강조

포드 주총리는 이번 조치가 '상식적인 일'이라며, '우리는 전쟁 중이며, 자신의 나라를 보호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캐나다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 산업 보호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특히 윈저 지역을 포함한 온타리오 전역의 공공 부문은 앞으로 주정부의 감독을 더욱 철저히 받게 될 전망입니다.

"It's just common sense. We're in a war, you protect your country." -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 -
캐나다산 구매 촉구

이번 포드 주총리의 발언은 온타리오주 내 공공 부문에 대한 '또 다른 경고'로 해석되며, 미국산 대신 캐나다산 제품 구매를 우선하도록 압박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앞으로 이러한 규정 위반 사례를 엄격하게 조사하고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170 / 1 페이지

토론토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