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간 엑스포 단골, 황금 티켓 받은 토론토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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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출신 바바라 진 배튼 씨가 80년 가까이 캐나다 국립 박람회(CNE)를 한 해도 빠짐없이 방문한 공로로 특별한 황금 티켓을 받았습니다.
• 바바라 진 배튼 씨는 1945년 아기 시절 처음으로 엑스포를 방문한 이후 매년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 80년에 가까운 기간 동안 엑스포에 꾸준히 참석해 온 배튼 씨의 헌신을 기리기 위해 특별한 황금 티켓이 수여되었습니다.
• 이 특별한 황금 티켓은 배튼 씨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엑스포를 즐길 수 있도록 해줄 것입니다.
토론토에서 나고 자란 바바라 진 배튼 씨는 1945년, 겨우 아기였을 때 처음으로 토론토 엑스포를 방문했습니다. 그 이후로 단 한 해도 빼놓지 않고 매년 엑스포를 찾아왔으며, 올해로 80년에 가까운 방문 기록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이례적인 헌신에 황금 티켓 증정엑스포 측은 오랜 기간 동안 변함없이 행사에 참여해 온 배튼 씨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모든 CNE 행사에 평생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황금 티켓입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엑스포 사랑배튼 씨는 이 황금 티켓을 받고 매우 기뻐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엑스포를 방문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녀의 이야기는 오랜 시간 동안 한 지역의 행사를 사랑하고 지지해 온 시민의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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