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9.26 (토)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바바라 켄트너 사망 사건 가해자 가석방에 원주민 지도자 및 유족 반발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2017년 선더베이에서 발생한 바바라 켄트너 씨 사망 사건의 가해자인 브레이든 부쉬비의 가석방 결정에 대해 원주민 지도자들과 켄트너 씨의 유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 바바라 켄트너 씨를 사망에 이르게 한 브레이든 부쉬비의 가석방이 정의를 그르친 결정이라며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 켄트너 씨의 유족과 와비궁 레이크 오지브웨이 네이션을 비롯한 원주민 지도자들이 오타와에서 항의 시위를 벌였습니다.
• 2017년 선더베이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당시 34세였던 켄트너 씨는 이동 중인 차량에서 던져진 트레일러 히치에 맞아 사망했습니다.
가석방 결정에 대한 비판

브레이든 부쉬비는 2017년 선더베이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바바라 켄트너 씨를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최근 그의 완전 가석방 결정이 내려지자, 이는 정의에 대한 심각한 오점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오타와 항의 시위

바바라 켄트너 씨의 유족들은 월요일 오타와에서 열린 시위에 참여했습니다. 이들과 함께 와비궁 레이크 오지브웨이 네이션을 비롯한 여러 원주민 지도자들이 부쉬비의 가석방에 대한 책임 규명을 요구하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사건 개요

사건은 2017년 선더베이에서 발생했으며, 당시 34세였던 바바라 켄트너 씨는 이동 중인 차량에서 던져진 트레일러 히치에 맞아 치명적인 부상을 입고 결국 사망했습니다. 이 사건은 온타리오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176 / 1 페이지

토론토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