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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네스토가 칼리지, 32명 추가 해고… 노조 "미래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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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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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치너-워털루 지역의 커네스토가 칼리지에서 32명의 전임 교수가 해고되었습니다. 이로써 칼리지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 커네스토가 칼리지에서 32명의 전임 교수가 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 해고된 교수들은 90일의 통지 기간을 받으며, 11월 말에 마지막 급여를 지급받게 됩니다.
• 노조는 이번 해고 사태에 대해 "미래에 대한 보장이 없다"고 밝히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갑작스러운 해고 소식

커네스토가 칼리지의 32명의 전임 교수들이 갑작스러운 해고 소식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90일의 사전 통지를 받았으며, 이 기간이 끝나는 11월 말에 마지막 급여를 받게 될 예정입니다.

노조, 미래 불확실성 경고

커네스토가 칼리지 교수 노조는 이번 해고 조치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노조 측은 "이번 해고는 시작일 뿐이며, 앞으로 칼리지의 미래에 대한 보장이 전혀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번 해고는 시작일 뿐이며, 앞으로 칼리지의 미래에 대한 보장이 전혀 없습니다." - 커네스토가 칼리지 교수 노조 -
지역 사회의 관심 집중

이번 해고 사태는 키치너-워털루 지역 사회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커네스토가 칼리지의 교육 환경 변화와 교직원들의 생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향후 칼리지 측의 추가적인 발표와 대응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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