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약물 과다 복용 희생자 추모 및 인식 개선 노력 지속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 주 서드베리 지역에서도 국제 약물 과다 복용 인식의 날을 맞아 약물 과다 복용으로 사랑하는 이를 잃은 가족들과 지역 사회가 한자리에 모여 애도와 함께 회복 의지를 다졌습니다.
• 소 세인트 마리에서는 약물 과다 복용 피해 가족들과 'Save Our Young Adults' 회원들이 추모벽 앞에서 국제 약물 과다 복용 인식의 날을 기념했습니다.
• 참석자들은 사랑하는 이들을 잃은 슬픔을 나누고, 약물 과다 복용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다짐했습니다.
• 이번 행사는 약물 과다 복용으로 인한 비극을 기억하고, 예방 및 치료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온타리오 주 소 세인트 마리에서 25번째를 맞은 국제 약물 과다 복용 인식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약물 과다 복용으로 가족을 잃은 슬픔을 겪고 있는 이들과 지역 사회 단체 'Save Our Young Adults' 회원들이 추모벽에 모여 희생자들을 기리고, 약물 과다 복용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슬픔을 나누고 희망을 이야기하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며 슬픔을 나누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또한, 약물 과다 복용 예방과 치료 지원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사회 전체의 관심과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Save Our Young Adults'는 약물 중독으로 어려움을 겪는 젊은이들을 돕고 이들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연대와 미래를 향한 의지이번 행사는 단순히 희생자를 추모하는 것을 넘어, 약물 과다 복용 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 사회의 연대와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통해 약물 과다 복용으로 인한 비극을 줄이고,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