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9.26 (토)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9/11 테러 25주기, 온타리오에서도 추모 물결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미국은 25년 전 오늘 발생한 9/11 테러 공격을 추모하며, 온타리오에서도 희생자들을 기리는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캐나다 한인방송은 이번 25주년 추모 소식을 전합니다.

• 9/11 테러 25주년을 맞아 미국 뉴욕에서는 특별 추모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CBC의 애드리엔 아르세노와 폴 헌터가 이번 행사를 중계했습니다.
• 이번 25주년 추모는 단순히 과거의 사건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테러리즘에 맞서 연대하고 희생자들의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는 의미를 갖습니다.
• 온타리오주에서도 9/11 테러로 희생된 이들을 기리는 추모의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지역 사회는 함께 아픔을 나누고 평화를 다짐했습니다.
뉴욕에서의 25주년 추모 행사

미국 뉴욕에서는 9/11 테러 25주년을 맞아 대규모 추모 행사가 열렸습니다. CBC 방송은 뉴욕 현지에서 특별 생중계를 진행하며 당시의 비극을 기억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했습니다. 캐나다 한인방송은 이번 추모 행사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테러리즘에 대한 연대와 기억

25년이 지났지만, 9/11 테러는 전 세계에 큰 충격을 안겨준 사건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이번 25주기 추모는 테러리즘으로 희생된 수많은 생명을 기억하고, 국제 사회가 함께 연대하여 테러에 맞서 평화를 수호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다시 한번 강조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온타리오 지역사회의 추모

온타리오주 곳곳에서도 9/11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키치너-워털루를 포함한 온타리오 지역 주민들은 이번 25주년을 맞아 안타까운 희생을 기억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염원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175 / 1 페이지

토론토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