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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저 시의원 후보, 과거 반시오니스트 발언 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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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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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윈저시에서 시의원 후보로 출마한 라샤 자이드 씨가 과거 시오니즘에 반대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자이드 씨는 자신의 발언이 사상의 자유를 표현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 윈저시 4선거구 시의원 후보인 라샤 자이드 씨가 과거 시오니스트에 대한 강력한 반대 발언을 한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 해당 영상에서 자이드 씨는 "시오니스트라고 주장하는 모든 사람은 구금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자이드 씨는 자신의 발언이 정치적 견해 표현이며, 특정 집단에 대한 증오를 조장하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논란의 영상 공개

최근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확산된 영상에는 윈저시 4선거구 시의원 후보인 라샤 자이드 씨가 한 시위 현장에서 발언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그는 "시오니스트라고 발표하는 모든 사람은 감옥에 갇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후보자 해명

이 발언은 유대인 공동체와 시오니스트 지지자들로부터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이드 씨는 해당 발언이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표현한 것이며, 사상의 자유라는 맥락에서 이해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혐오 발언이 아닌, 특정 정치적 입장 표명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시오니스트라고 발표하는 모든 사람은 감옥에 갇혀야 한다." - 라샤 자이드 (윈저시 4선거구 시의원 후보) -
선거 운동 영향

이번 논란은 윈저시 시의원 선거를 앞두고 자이드 후보의 선거 운동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유권자들은 후보의 과거 발언과 현재의 정치적 입장에 대해 신중한 평가를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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