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미국 무역 갈등 장기화 조짐…19개월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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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역대표부의 잼슨 그린 대표가 '무역 전쟁'이라는 표현을 좋아하지 않을 수 있지만,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관련 갈등이 19개월 넘게 이어지고 있으며 당분간 해소되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 캐나다와 미국은 19개월 넘게 지속되는 무역 관련 의견 충돌을 겪고 있습니다.
• 이번 갈등은 '무역 전쟁'으로 불릴 만큼 심각하며, 해결까지는 수개월이 더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 양국 간의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으면서 무역 관계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관련 갈등이 19개월 이상 지속되고 있습니다. 미국 무역대표부의 잼슨 그린 대표는 이를 '무역 전쟁'으로 규정하는 것을 꺼리지만, 의견 불일치, 부조화, 불쾌감 등 어떤 표현으로 묘사하든 양국 간의 긴장감은 쉽게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해결까지는 상당한 시간 소요될 듯현재 상황으로 미루어 볼 때, 갈등이 완전히 종식되기까지는 수개월이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양국이 서로의 입장을 양보하고 해결점을 찾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온타리오 경제에도 영향 우려이번 장기화되는 무역 갈등은 온타리오 주를 비롯한 캐나다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윈저와 같이 미국과 인접한 지역의 산업에 미칠 파장이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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