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희생자 11명, 온타리오 추모 기념비에 이름 새겨져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에서 음주운전 사고로 희생된 11명의 이름이 토요일 브램프턴에서 열린 추모 행사에서 온타리오 기념비에 새겨졌습니다.
• 온타리오에서 음주운전 사고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 행사가 열렸습니다.
• 이번 행사에서 11명의 새로운 희생자 이름이 기념비에 추가되었습니다.
• 사고 피해자 가족, 지역 사회 구성원, 경찰관, 생존자들이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온타리오에서 열린 음주운전 희생자 추모 행사에서 11명의 새로운 이름이 기념비에 추가되었습니다. 이 기념비는 알코올 및 약물 관련 교통사고의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함께하는 추모와 다짐행사에는 희생자 가족, 지역 사회 구성원, 경찰관, 그리고 음주운전 사고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참석하여 슬픔을 나누고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다짐을 새롭게 했습니다.
기념비의 의미매년 추가되는 이름들은 음주운전이 남긴 깊은 상처와 비극을 상기시키며, 우리 사회가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