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영화 산업,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첫 공식 행사 개최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주 해밀턴 영화 위원회가 올해 토론토 국제 영화제(TIFF)에서 최초로 '해밀턴 하우스 파티'를 개최하며 지역 영화 산업의 발전을 축하합니다.
• 해밀턴 영화 위원회는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처음으로 '해밀턴 하우스 파티'를 열고, 업계 전문가들을 초청해 해밀턴을 영화 제작에 훌륭한 도시로 만드는 요인들을 기념할 예정입니다.
• 이 행사는 9월 14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토론토의 존 스트리트에 위치한 '더 볼룸'에서 진행됩니다.
• 이번 행사를 통해 해밀턴의 영화 제작 환경을 홍보하고, 지역 영화 산업의 성장을 도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밀턴 영화 위원회가 토론토 국제 영화제(TIFF)에서 지역 영화 산업을 조명하는 첫 공식 행사 '해밀턴 하우스 파티'를 선보입니다. 이번 행사는 영화 산업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해밀턴이 영화 제작에 얼마나 매력적인 도시인지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행사 정보행사는 오는 9월 14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토론토 시내 존 스트리트에 있는 '더 볼룸(The Ballroom)'에서 열립니다. 관계자들은 이 자리를 통해 해밀턴의 영화 촬영 인프라와 잠재력을 알리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지역 영화 산업 발전 기대해밀턴 영화 위원회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해밀턴의 영화 산업을 국내외에 알리고, 지역 예술가 및 관련 업계 종사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는 온타리오주 전역의 영화 산업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