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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외 지역 학생 기숙사, 빈 방에 160만원 이상의 공과금 청구돼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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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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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 토로스빌드에 위치한 파운드리 로프트 학생 기숙사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한 달간 비어 있던 방에 대해 1,600달러에 달하는 공과금이 청구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 파운드리 로프트 학생 기숙사 거주 학생들이 6월 한 달간 아무도 거주하지 않은 방에 대해 1,600달러의 공과금을 청구받았습니다.
• 청구된 공과금 내역에는 361,000리터의 물 사용량이 포함되어 있으나, 학생들은 당시 해당 유닛에 아무도 거주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학생들은 명확한 설명 없이 부과된 높은 공과금에 대해 불만을 표하고 있으며, 현재 해결책을 모색 중입니다.
이유 없는 1,600달러 공과금 폭탄

온타리오 주 토로스빌드에 위치한 파운드리 로프트 학생 기숙사에 사는 룸메이트들은 6월 한 달 동안 자신들이 거주하지 않았던 유닛에 대해 1,600달러의 공과금이 부과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의 공과금 명세서에는 361,000리터의 물 사용량이 기록되어 있었으나, 정작 해당 기간 동안에는 아무도 그 방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기숙사 측의 설명 부재

학생들은 왜 이러한 높은 공과금이 부과되었는지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합니다. 비어 있던 공간에 대한 과도한 공과금 청구는 학생들에게 큰 당혹감과 경제적 부담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어려움

이러한 예상치 못한 공과금 청구는 온타리오 지역 학생들의 주거 환경에 대한 우려를 제기합니다. 학생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숙사 측과 소통하고 있지만, 아직 명확한 해결책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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