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자동차노동조합, 6월 포드와 임금 협상 돌입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9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전역의 자동차 생산직 노동자를 대표하는 전국자동차노동조합(Unifor)이 오는 6월 22일 포드 자동차 회사와의 단체 협약 갱신 협상에 들어간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협상은 GM, 스텔란티스 소속 노동자들의 임금 및 근로 조건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전국자동차노동조합은 6월 22일 포드 자동차와 임금 협상을 시작합니다.
• 이번 협상은 GM, 스텔란티스 노동자들의 단체 협약에도 중요한 선례가 될 것입니다.
• 윈저 지역의 자동차 산업은 이번 협상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은 2024년 6월 22일부터 포드 자동차 회사와 함께 단체 협약을 갱신하기 위한 협상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이는 GM, 스텔란티스 등 주요 자동차 제조사 소속 노동자들을 대표하는 노조의 핵심적인 활동 중 하나입니다.
협상 과정 및 전망이번 협상은 단순히 포드 사와의 임금 및 근로 조건 개선을 넘어, 향후 다른 자동차 제조사들과의 단체 협약에서도 기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입니다. 윈저 지역을 비롯한 온타리오주의 자동차 산업계는 이번 협상 결과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