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치너 메모리얼 오디토리움, 개관 75주년 맞아 역사 조명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주 키치너 메모리얼 오디토리움이 개관 75주년을 맞았습니다. '더 오드(The Aud)'로 불리는 이 유서 깊은 건물은 지난 75년간 농장 부지에서 군사 캠프, 록 콘서트, 하키 경기 등 다채로운 역사를 써왔습니다. CBC K-W는 지역 역사학자와 전직 콘서트 프로모터의 이야기를 통해 '더 오드'의 주요 순간들을 되돌아봅니다.
• 키치너 메모리얼 오디토리움이 개관 75주년을 맞으며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던 역사를 기념하고 있습니다.
• 주요 하키, 스케이팅 경기뿐만 아니라 콘서트, 종교 행사 등 여러 분야의 주요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 CBC K-W는 지역 역사학자와 전직 콘서트 프로모터의 증언을 통해 '더 오드'의 특별한 순간들을 재조명합니다.
키치너 메모리얼 오디토리움은 1948년 5월 문을 열었습니다. 처음에는 농장 부지에 자리했으나, 이후 군사 훈련 캠프, 그리고 오늘날 키치너 레인저스 하키팀과 KW 타이탄스 농구팀의 홈구장이자 다양한 문화 행사의 중심지로 발전했습니다.
다채로운 행사들의 전당'더 오드'는 오랜 역사 속에서 수많은 주요 하키 및 스케이팅 대회, 세계적인 록 음악 콘서트, 그리고 지역 사회의 중요한 종교 행사들을 개최하며 키치너 지역 주민들의 삶과 함께해왔습니다. 이곳은 단순한 체육 시설을 넘어 지역의 문화적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과거를 돌아보며 미래를 잇다CBC K-W는 '더 오드'의 75년 역사를 기념하며, 지역 역사학자와 과거 콘서트 프로모터의 생생한 경험담을 공유합니다. 이를 통해 '더 오드'가 지역 사회에 끼친 영향과 앞으로의 비전을 함께 조명할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