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9.27 (일)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온타리오, 코로나19 부적격 수령자에게 지급된 55.6억 달러 빚 아직 받아야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캐나다 국세청(CRA)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부적격자에게 잘못 지급된 55억 6천만 달러의 빚을 아직 회수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캐나다 국세청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부적격 수령자에게 지급된 혜택 관련 미회수 채무가 55.6억 달러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 문제는 온타리오 주를 포함한 캐나다 전역에서 발생했으며, 정부는 이 자금을 회수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 국세청은 현재 데이터 분석을 통해 부적격 수령자 파악 및 채무 회수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코로나19 혜택 부정 수급 문제

캐나다 국세청(CRA)이 C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제공한 데이터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부적격 수령자에게 지급된 혜택과 관련하여 55억 6천만 달러의 미회수 채무를 안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온타리오 지역에 미치는 영향

이 문제는 특정 지역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온타리오 주를 포함한 캐나다 전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연방 정부는 이러한 부적절한 지급으로 인해 발생한 재정적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채무 회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정부의 회수 노력

캐나다 국세청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부적격 수령자를 식별하고, 이들에게 지급된 혜택에 대한 채무를 회수하기 위한 추가적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177 / 1 페이지

토론토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