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음악계, 새로운 소식들로 풍성한 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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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온타리오 음악계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키치너-워털루에서 진행되는 'In The Key Of C'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음악 소식들을 만나봅니다.
• 키치너-워털루의 'In The Key Of C' 프로그램이 이번 주에도 풍성한 음악과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 로이 우즈, 엘리엇 브로드, 타마라 마샬, 캣 클라이드, 나오미 코완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소개합니다.
• 이번 주에는 위조 노르발 모리소 회화 수집에 대한 이야기도 다루어집니다.
이번 주 'In The Key Of C'의 진행자 크레이그 노리스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여기에는 로이 우즈, 엘리엇 브로드, 타마라 마샬, 캣 클라이드, 나오미 코완 등 온타리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실력파 뮤지션들이 포함됩니다. 또한 조엘 로반, 커크 다이아몬드, 와인 립스 등 신선한 에너지를 가진 아티스트들의 곡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노르발 모리소 위조 작품 수집가 이야기흥미로운 소식으로, 위조된 노르발 모리소 그림을 찾는 아카이브에 대한 이야기도 소개됩니다. 이는 예술계의 숨겨진 단면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키치너-워털루, 음악적 교류의 중심지키치너-워털루는 다양한 문화 행사와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온타리오 지역의 예술적 교류를 활발하게 이끌고 있습니다. 'In The Key Of C'와 같은 프로그램은 지역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음악을 선보이고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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