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드베리 도심, 공사장 스티로폼 쓰레기 또다시 발생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주 서드베리 도심에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스티로폼 조각이 다시 발견되어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2월, 해당 건설 현장은 비슷한 쓰레기 확산 방지 조치를 명령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 서드베리 도심 곳곳에서 스티로폼 쓰레기가 다시 발견되기 시작했습니다.
• 이는 지난 2월, 건설 현장에 쓰레기 제거 및 확산 방지 조치가 내려진 지 수개월 만에 발생한 일입니다.
• 주민들은 건설 현장의 관리 부실과 환경 문제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작은 조각의 스티로폼이 최근 다시 서드베리 도심 지역 주변에서 목격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2월, 해당 건설 프로젝트 책임자에게 유사한 쓰레기 제거 명령과 함께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를 취하라는 행정 명령이 내려진 후에도 문제가 개선되지 않았음을 시사합니다.
이전 조치 및 결과지난 2월, 서드베리 시청은 건설 현장에서 흘러나온 스티로폼 쓰레기가 도심 미관을 해치고 환경 오염을 유발할 수 있다는 민원에 따라 즉각적인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당시 건설 현장 측은 재발 방지를 약속했으나, 이번 쓰레기 재발로 인해 약속 이행 여부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주민 우려 및 향후 전망지역 주민들은 도심 미관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환경에 미칠 영향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시 당국은 이번 사태의 재발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건설 현장에 대한 재차의 행정 조치를 검토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유사한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보다 강력한 관리 감독이 요구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