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년 만에 햄버거 맛본 윈저 남성, "여전히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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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윈저 인근 암허스트버그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43년간 햄버거를 먹지 않다가 다시 맛보고 깊은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 존 밀슨 씨는 네 살 때 처음 햄버거를 맛본 후 43년 동안 햄버거를 일절 먹지 않았습니다.
• 밀슨 씨는 최근 43년 만에 다시 햄버거를 먹기로 결심했고, 그 맛에 크게 감탄했습니다.
• 그는 햄버거가 여전히 자신의 '최고의 음식'이라고 말하며 과거의 경험을 긍정적으로 회상했습니다.
존 밀슨 씨는 네 살 때 가족과 함께 식당에 갔다가 햄버거를 처음 맛보았습니다. 하지만 이 한 번의 경험은 그의 식습관에 43년간의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그는 그 이후로 햄버거를 입에 대지 않았습니다.
43년 만의 재회최근 밀슨 씨는 43년이라는 긴 시간이 흐른 뒤, 마침내 다시 햄버거를 먹기로 결심했습니다. 오랜만에 맛본 햄버거는 그에게 놀라운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그는 햄버거의 맛이 여전히 훌륭하며, 자신이 기억했던 것보다 훨씬 좋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여전히 최고예요."
- 존 밀슨 -
과거를 추억하며
밀슨 씨는 43년 전 햄버거를 처음 먹었던 순간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는 당시를 회상하며, 오랜 단절 후 다시 햄버거를 맛보게 된 것에 대해 큰 기쁨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햄버거가 여전히 자신의 '최고의 음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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