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슈퍼크롤, 28만 5천명 운집하며 성황리에 마무리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주 해밀턴에서 열린 슈퍼크롤(Supercrawl) 축제가 올해 약 28만 5천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음악과 예술을 테마로 한 이 축제는 역대 가장 붐볐던 주말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해밀턴에서 개최된 슈퍼크롤 음악 및 예술 축제에 약 28만 5천 명의 인파가 몰렸습니다.
• 축제 관계자는 올해 행사가 역사상 가장 붐볐던 주말 중 하나였다고 밝혔습니다.
• 슈퍼크롤은 해마다 해밀턴의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주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올해 해밀턴에서 열린 슈퍼크롤 축제는 추산 28만 5천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았습니다. 이는 축제 역사상 가장 많은 인원이 참석한 해 중 하나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축제는 음악, 예술,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축제 관계자, '성공적인 행사' 평가축제의 새로운 디렉터는 이번 슈퍼크롤이 그 어느 때보다 성공적이었으며, 참여한 많은 사람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앞으로도 슈퍼크롤이 해밀턴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This was one of our busiest weekends yet, and I’m thrilled with the turnout and the energy everyone brought."
- 축제 디렉터 -
지역 문화의 중심, 슈퍼크롤
슈퍼크롤은 매년 해밀턴 시내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문화 예술 축제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과 거리 예술, 설치 미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이 축제는 지역 예술가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문화 향유의 장을 마련해주며 해밀턴 지역의 문화적 다양성을 증진시키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