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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캐나다 올림픽 선수 메건 아고스타, PWHL 드래프트 참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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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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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저 출신의 은퇴한 캐나다 올림픽 여자 하키 선수 메건 아고스타가 2026년 프로 여자 하키 리그(PWHL) 드래프트에 참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고스타는 2018년 이후 국제 대회에서 캐나다 대표로 뛴 바 있습니다.

• 메건 아고스타가 2026년 PWHL 드래프트 참가 의사를 밝혔습니다.
• 아고스타는 2018년 이후 국제 무대에서 캐나다를 대표하지 않았습니다.
• 그녀의 드래프트 참가는 선수 경력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됩니다.
PWHL 드래프트 참가 결정

온타리오 주 윈저 출신의 저명한 아이스하키 선수 메건 아고스타가 2026년 프로 여자 하키 리그(PWHL) 드래프트에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이 소식은 많은 스포츠 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아고스타는 캐나다 여자 아이스하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국제 무대 복귀 가능성

아고스타는 지난 2018년 이후 국제 대회에서 캐나다 대표팀으로 활약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이번 PWHL 드래프트 참가는 그녀의 선수 경력에 있어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으며, 최고 수준의 여자 하키 리그에서 다시 한번 기량을 선보일 기회를 모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의 전망

39세의 아고스타가 드래프트에 참가하겠다는 결정은 그녀의 끊임없는 열정과 하키에 대한 헌신을 보여줍니다. 그녀가 어떤 팀의 지명을 받게 될지, 그리고 PWHL 무대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온타리오 지역 스포츠계는 그녀의 도전을 뜨겁게 응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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