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타 훈련 중 순직한 캐나다 군인, 온타리오주 테쿰세 주민 '자랑스러운 한 명'으로 추모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알버타주 웨인라이트에서 발생한 군사 훈련 중 참사로 네 명의 캐나다 군인이 순직한 가운데, 부상당한 군인 중 한 명에게 깊은 가족 관계를 맺고 있는 온타리오주 테쿰세 지역 주민들이 슬픔과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습니다.
• 알버타주 웨인라이트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군사 훈련 사고로 네 명의 캐나다 군인이 사망했습니다.
• 사고 당시 훈련에 참여했던 부상자 중 한 명은 온타리오주 테쿰세 지역 주민으로, 지역 사회의 깊은 슬픔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 테쿰세 시장은 부상당한 군인을 '우리 지역의 자랑스러운 한 명'이라 칭하며 추모했습니다.
알버타주 웨인라이트에서 진행된 군사 훈련 중 발생한 이번 참사는 수십 명의 군인이 부상을 입었고, 안타깝게도 네 명의 용감한 캐나다 군인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 사고는 훈련에 참여했던 모든 이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으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슬픔을 안겼습니다.
테쿰세 지역사회의 안타까움사고로 부상을 입은 군인 중 한 명이 온타리오주 테쿰세에 깊은 가족 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테쿰세 지역 사회 전체가 애도와 지지의 물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부상당한 군인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그의 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는 우리 테쿰세의 자랑스러운 한 명이며, 우리는 그의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할 것입니다."
- 테쿰세 시장 -
지역사회의 연대와 추모
테쿰세 시장은 부상당한 군인을 '우리 테쿰세의 자랑스러운 한 명'이라고 칭하며, 그의 쾌유를 바라는 지역 사회의 마음을 대변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멀리 떨어진 알버타에서 일어났지만, 테쿰세 지역 사회는 슬픔을 함께 나누고 부상당한 군인과 그의 가족들에게 연대감을 표현하며, 순직한 군인들을 추모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