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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백인 민족주의 단체, 미국 파시스트 단체와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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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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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대 백인 민족주의 단체인 '세컨드 선즈 캐나다' 회원들이 미국 내 파시스트 단체들과 연대하며 국경을 넘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는 CBC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들은 폭력 범죄 혐의로 현재 감독 하에 석방된 로버트 런도 등과도 접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캐나다의 백인 민족주의 단체 '세컨드 선즈 캐나다'가 미국 내 유사 단체들과 연합하여 훈련 및 네트워킹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조사 결과, 이들은 폭력 범죄 이력이 있는 로버트 런도와 같은 인물들과도 접촉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이러한 국제적인 연대는 온타리오 지역뿐 아니라 캐나다 전반의 사회 안정을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세컨드 선즈 캐나다의 미국 내 활동

CBC의 심층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백인 민족주의 단체인 '세컨드 선즈 캐나다'의 회원들이 최근 미국 국경 남쪽에서 활동 중인 여러 '활동 클럽'과 만나 훈련 및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들은 단순히 친목 도모를 넘어, 조직적인 연대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폭력 범죄 연루 인물과의 접촉

특히 주목할 점은 이들이 '활동 클럽 운동'의 창시자인 로버트 런도와도 만남을 가졌다는 사실입니다. 로버트 런도는 과거 폭력 범죄 혐의로 기소되어 현재 감독 하에 석방된 인물로, 그의 합류는 이러한 단체들의 폭력적인 성향을 더욱 부추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만남은 단체들의 이념적, 실질적 연대가 강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온타리오 지역 사회에 미칠 영향

이번 조사 결과는 온타리오 지역 사회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우려를 제기합니다. 국경을 넘나드는 극단주의 세력 간의 연대는 지역 사회 내 갈등을 증폭시키고, 잠재적인 불안 요소를 키울 수 있습니다. eKBS 캐나한인방송은 앞으로도 이러한 온타리오 지역 뉴스를 지속적으로 보도하며 시청자 여러분께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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