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안전한 약물 사용 시설 8곳 자금 지원 중단…이용자 불안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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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 정부가 오는 6월부로 8개 공공 자금 지원 약물 사용 시설의 운영 자금 지원을 중단하기로 결정하면서, 수천 명의 온타리오 주민들이 안전한 약물 사용 시설 및 관련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온타리오 주 정부는 8곳의 공공 자금 지원 약물 사용 시설에 대한 자금 지원을 6월에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이번 결정으로 수천 명의 온타리오 주민들이 안전한 약물 사용 시설과 그 서비스를 더 이상 이용하지 못하게 될 전망입니다.
• 약물 사용 시설 폐쇄 소식에 해당 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안감과 분노가 커지고 있습니다.
온타리오 주 정부는 8개 지역에서 운영 중인 공공 자금 지원 약물 사용 시설에 대한 모든 자금 지원을 오는 6월에 공식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해당 시설을 이용하던 수많은 온타리오 주민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자들의 불안과 분노안전한 약물 사용 시설은 약물 과다 복용으로 인한 사망을 예방하고, 주사 바늘 재사용 등을 방지하여 감염병 확산을 막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정부의 자금 지원 중단 소식이 알려지자, 이 시설들을 이용해 온 지역 주민들은 갑작스러운 서비스 중단으로 인해 자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을 것에 대한 깊은 불안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정부 결정에 대한 강한 반발과 함께 분노를 표출하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우려이번 결정은 토론토를 포함한 온타리오 주의 여러 지역사회에 걸쳐 약물 사용 문제를 겪고 있는 취약 계층의 건강권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시설의 폐쇄가 약물 관련 사망률 증가와 공중 보건 문제 심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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