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더베이 도서관 파업 2주째, 노사 갈등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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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선더베이에서 도서관 직원들의 파업이 시작된 지 2주가 지났지만, 노사 양측은 여전히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 선더베이 도서관 직원들이 2주째 파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노조 측은 도서관 측이 협상 과정에서 직원들의 복지 축소를 시도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 현재까지 노사 간의 입장 차이가 커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온타리오주 선더베이 도서관 직원들의 파업이 2주째로 접어들었습니다. 직원들을 대표하는 노조 측은 도서관 경영진이 현재 진행 중인 협상에서 근로자들의 복지를 축소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는 파업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으며, 양측 간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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