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8.13 (목)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버링턴 부부, 12세 소년 살해 및 동생 학대 혐의로 7월 3일 선고 예정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온타리오 버링턴에 거주하는 한 부부가 자신들이 돌보던 12세 소년을 살해하고 그의 동생을 장기간 감금 및 학대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들에 대한 선고는 오는 7월 3일 밀턴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 12세 소년 살해 및 동생 학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버링턴 부부에 대한 선고 공판이 7월 3일 밀턴에서 진행됩니다.
• 이 부부는 자신들이 돌보던 아이들을 수년간 감금하고 학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법원은 이달 초 브랜디 쿠니-베키 햄버 사건에 대한 판결을 내렸습니다.
사건 개요

지난 수년간 자신들이 돌보던 아이들을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브랜디 쿠니와 베키 햄버 부부는 12세 소년을 살해하고 그의 동생을 감금 및 폭행한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들의 잔혹한 범행은 오랜 기간 은폐되어 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선고 예정일 및 장소

이 사건에 대한 선고 공판은 오는 7월 3일 온타리오주 밀턴에 위치한 고등법원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재판부는 이달 초 이 부부에 대한 유죄 판결을 내린 바 있습니다.

추가 조사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추가적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부부의 범행 동기 및 추가 피해 사실 여부에 대해서도 밝혀낼 것으로 보입니다. 온타리오 지역 사회는 이 끔찍한 사건에 큰 충격을 받은 상태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663 / 1 페이지

토론토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