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11.01 (일)
현재 접속 552오늘 방문 53,427

뉴스

런던 슈가 쉑, 15주년 맞아 음악 제작의 역사를 돌아보다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온타리오주 런던에 위치한 유명 녹음 스튜디오인 슈가 쉑(Sugar Shack)이 개업 15주년을 맞았습니다. 슈가 쉑의 주인 겸 프로듀서인 사이먼 라로쳇(Simon Larochette)은 지난 15년간 런던에서 음악을 제작해온 소회를 밝혔습니다.

• 사이먼 라로쳇은 런던 슈가 쉑의 15주년을 맞아 이곳에서의 음악 제작 여정을 되돌아보았습니다.
• 슈가 쉑은 지난 15년간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녹음하며 런던의 음악 산업에 기여해왔습니다.
• 본 기사는 런던 슈가 쉑 스튜디오의 15년 역사를 조명하고, 프로듀서 사이먼 라로쳇의 회고를 담고 있습니다.
15년간의 음악 제작 여정

온타리오주 런던에서 15년째 운영되고 있는 슈가 쉑 레코딩 스튜디오는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음악적 꿈을 실현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스튜디오의 주인장이자 프로듀서인 사이먼 라로쳇은 지난 15년간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쌓아온 자신의 경험과 스튜디오의 역사를 돌아보았습니다.

지역 음악 산업에 미친 영향

슈가 쉑은 런던의 지역 음악 씬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이곳에서 녹음된 수많은 앨범과 싱글은 지역 뮤지션들의 경력에 발판을 마련해주었으며, 런던의 문화적 다양성을 풍요롭게 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라로쳇 프로듀서는 스튜디오 운영을 통해 지역 음악가들과 협력하며 성장해왔다고 말했습니다.

미래를 향한 발걸음

15주년을 맞이한 슈가 쉑은 앞으로도 런던에서 계속해서 양질의 음악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음악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이먼 라로쳇은 과거의 성과를 발판 삼아 미래에도 혁신적인 음악 제작을 이어갈 포부를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6,478 / 1 페이지

토론토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