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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저 출신 마농 료메, PWHL 디트로이트 초대 단장으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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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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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하키의 선구자인 윈저 출신 마농 료메가 PWHL 디트로이트 팀의 초대 구단 단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 마농 료메는 여성 하키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인물로, 이제 PWHL 디트로이트의 초대 단장으로서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되었습니다.
• 료메는 지난 4년간 NHL 로스앤젤레스 킹스에서 하키 운영 분야에 종사해 왔습니다.
• 그녀는 1992년 NHL 프리시즌 경기에 출전한 최초의 여성 골키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성 하키의 선구자, 마농 료메

온타리오주 윈저 출신의 마농 료메는 여성 하키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입니다. 그녀는 뛰어난 실력과 끊임없는 도전 정신으로 여성 하키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해왔습니다. 이제 PWHL 디트로이트의 초대 구단 단장으로서 그녀의 리더십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NHL 경험을 바탕으로 한 운영 능력

료메는 최근 4년간 북미 아이스하키 리그(NHL)의 로스앤젤레스 킹스에서 하키 운영팀의 일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그녀는 팀 운영 전반에 걸쳐 귀중한 경험을 쌓았으며, 이는 PWHL 디트로이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중요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역사적인 NHL 데뷔

마농 료메는 1992년, NHL 프리시즌 경기에 출전한 최초의 여성 골키퍼라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당시 여성 선수들이 겪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의 꿈을 이룬 상징적인 사건으로, 많은 여성 선수들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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