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주, 링컨 지역 수해 피해 복구 지원금 지급 거부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0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 주 링컨 지역 주민들이 심각한 폭우로 인한 수해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주 정부로부터 재난 구호 자금을 지원받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링컨 시장은 이에 대한 주 정부의 결정을 비판했습니다.
• 링컨 지역 주민들은 지난 7월 말과 8월 초에 발생한 심각한 폭우로 인해 주택 침수 피해를 겪었습니다.
• 주 정부는 해당 피해 지역에 대한 재난 구호 자금 지원을 거부했습니다.
• 링컨 시장은 주 정부의 결정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주민들의 어려움을 강조했습니다.
지난 7월 말과 8월 초, 온타리오 주 링컨 지역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갑작스러운 침수 피해를 겪었습니다. 주택이 물에 잠기고 재산 피해가 발생하는 등 주민들의 생활 터전이 위협받았습니다.
주 정부의 재난 구호 자금 지원 거부수해 피해를 입은 링컨 지역 주민들은 주 정부에 재난 구호 자금 지원을 요청했지만, 주 정부는 이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 정부의 이번 결정은 피해 주민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링컨 시장, 주 정부 결정에 유감 표명링컨 시장은 주 정부의 재난 구호 자금 지원 거부 결정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시장은 피해 주민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설명하며, 어려운 시기에 주 정부의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인해 피해 주민들의 복구 과정에 큰 난항이 예상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