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노라 병원 침수 원인, 1인치 수도관 파열로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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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온타리오주 케노라에 위치한 레이크 오브 더 우즈 디스트릭트 병원(LWDH)에서 발생한 전 층 침수의 원인이 1인치 수도관 파열로 밝혀졌습니다. 이 침수로 인해 현재까지도 병원 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 케노라 병원의 전 층을 침수시킨 사건의 원인이 1인치 수도관 파열로 확인되었습니다.
• 파열된 수도관은 병원 4층 화장실에 있었으며, 이로 인해 병원 운영에 지속적인 영향이 있습니다.
• 병원 측은 침수 피해 복구 및 서비스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레이크 오브 더 우즈 디스트릭트 병원(LWDH)은 지난 5월, 병원 내 모든 층에 영향을 미친 침수 사고의 원인을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병원 측은 금요일, 이 사고가 병원 4층 화장실에 있던 1인치 규격의 수도관이 파열되면서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침수 피해 및 영향이 수도관 파열로 인한 침수는 병원 전체 층으로 확산되었으며, 이후에도 병원의 여러 서비스 운영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확한 피해 규모와 복구 작업 진행 상황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현재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향후 조치병원 관계자는 이번 사고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하게 정상적인 병원 운영을 재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관계 당국은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를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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