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빅토리아 데이 주말 앞두고 야외 식당 프로그램 재개... FIFA 월드컵 한 달여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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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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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의 대표적인 야외 식당 프로그램인 CaféTO가 빅토리아 데이 주말을 맞아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반색하고 있지만, 일부 식당 및 주점 업주들은 참여 여부를 두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 CaféTO 프로그램이 토론토에서 다시 시작되어 시민들에게 야외 식사 경험을 제공합니다.
• 프로그램 재개 소식에 환영의 목소리가 있지만, 일부 업주들은 참여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 야외 식당 프로그램 재개는 다가오는 FIFA 월드컵 기간 동안 토론토를 방문할 관광객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토론토 시에서 시행하는 CaféTO 프로그램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식당들의 야외 공간 활용을 지원하며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식사 경험을 제공해왔습니다. 이번 빅토리아 데이 연휴를 기점으로 프로그램이 재개되면서, 야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시민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업주들의 엇갈리는 반응CaféTO 프로그램의 재개는 반가운 소식이지만, 모든 식당 및 주점 업주들이 이를 환영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업주들은 프로그램 참여에 따른 추가적인 비용, 규제 준수 문제, 그리고 인력 부족 등을 이유로 참여 여부를 신중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FIFA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도시 전체가 활기를 띨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업주들은 이러한 변화에 어떻게 적응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월드컵 앞둔 토론토, 관광 활성화 기대CaféTO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기간 동안 토론토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매력적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야외 테이블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며 도시의 활기를 느낄 수 있는 기회는 토론토의 관광 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시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함께 도시의 매력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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