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C, 유지보수 근로자 노조와 협상 지속…마감 시간 36시간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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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교통위원회(TTC)와 유지보수 근로자 노조가 토요일 마감 시간을 36시간 이상 넘긴 일요일 오후에도 단체협약 협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TTC와 유지보수 근로자 노조 간의 단체협약 갱신 협상이 예정된 마감 시간을 훌쩍 넘겨 진행 중입니다.
• 협상이 36시간 이상 지속되면서, 대중교통 서비스의 향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양측은 합의점을 찾기 위해 계속 논의 중이며, 노사 관계의 향후 방향이 주목됩니다.
토론토 교통위원회(TTC)와 이곳에서 일하는 유지보수 근로자들을 대표하는 노조는 일요일 오후에도 밤샘 협상을 이어갔습니다. 당초 토요일에 예정되었던 협상 마감 시간을 36시간 이상 넘긴 것입니다. 이는 현재 진행 중인 단체협약 갱신 협상에 상당한 난항이 있음을 시사합니다. 아직까지 양측은 구체적인 합의 사항에 대한 발표를 내놓지 않고 있어, 교착 상태가 길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대중교통 서비스 영향 가능성협상이 장기화되면서 토론토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미칠 잠재적인 영향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만약 협상이 결렬될 경우, 노조 측의 파업 가능성도 거론될 수 있으며, 이는 토론토 지역의 교통 시스템에 큰 혼란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TTC 측은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대책 마련에는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노사 양측, 합의 도출 노력 지속현재 TTC와 노조 측은 서로의 입장을 조율하고 합의점을 찾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양측 대표단은 긴 시간 동안 집중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긍정적인 결과 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으로 몇 시간 안에 협상 결과가 나올지, 또는 추가적인 시간이 더 소요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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