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남부 지역, 30도 넘는 불볕더위… 주말부터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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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데이 연휴를 맞아 온타리오 남부 지역에 올 시즌 첫 폭염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30도를 웃도는 높은 기온이 주말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 런던 지역을 포함한 온타리오 남부 일부 지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 기온은 습도와 함께 30도 중반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번 더위는 주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여 야외 활동 시 주의가 요구됩니다.
빅토리아 데이 긴 주말이 시작된 월요일, 런던 지역에 올 시즌 첫 폭염 경보가 발효되었습니다. 습도를 포함한 체감 온도가 30도 중반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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