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출신 2차 세계대전 마지막 참전 용사, 7개월 만에 토론토에서 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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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해밀턴을 기반으로 한 연대의 2차 세계대전 마지막 참전 용사가 사망 7개월 만인 지난 토요일, 토론토의 한 묘지에서 추모 행사를 가졌습니다.
• 해밀턴을 대표했던 2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가 7개월간의 기다림 끝에 토론토에서 안장되었습니다.
• 참전 용사를 기리는 삶의 기념 행사가 지난 토요일에 열렸습니다.
• 이번 행사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참전 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자리였습니다.
해밀턴 지역 연대 소속으로 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던 마지막 용사의 안장식이 토요일, 토론토의 한 묘지에서 거행되었습니다. 그의 죽음 이후 7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그의 헌신을 기리기 위한 삶의 기념 행사가 마련된 것입니다.
참전 용사의 숭고한 희생 기려이번 행사는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여 조국을 위해 헌신했던 용사의 삶을 조명하고 그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자리였습니다. 오랜 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용맹함과 애국심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감사와 기억해밀턴을 떠나 토론토에서 안장되었지만, 그는 여전히 해밀턴 지역 사회의 자랑이자 역사로 기억될 것입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가 그의 희생에 감사하고, 그를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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