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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간 온타리오 하키리그 선수 홈스테딩한 키치너 부부 "값진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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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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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키치너의 한 부부가 27년 동안 온타리오 하키리그(OHL) 선수들의 홈스테딩을 하며 값진 경험을 쌓아왔다고 밝혔습니다.

• 케일린과 브라이언 도브 부부는 27시즌 동안 OHL 선수들에게 집을 제공하며 보람을 느껴왔습니다.
• 현재 키치너 레인저스 소속의 샘 오라일리와 크리스천 커쉬 선수를 홈스테딩하고 있는 이들은 이번 경험이 다방면으로 보상받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 이 부부는 CBC K-W의 존 달루송과 인터뷰에서 홈스테딩 경험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27년간의 헌신

키치너에 거주하는 케일린과 브라이언 도브 부부는 지난 27년간 온타리오 하키리그 선수들을 위한 홈스테이 부모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들은 매 시즌 새로운 선수들을 맞이하며 마치 자녀처럼 보살피고 있습니다.

홈스테딩 경험의 보람

도브 부부는 현재 키치너 레인저스의 유망주인 샘 오라일리 선수와 크리스천 커쉬 선수를 자신의 집에서 머물게 하고 있습니다. 부부는 선수들이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뿐만 아니라, 이들이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에 큰 기쁨을 느낀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선수들과 가족 같은 유대감을 형성하며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는 경험 자체가 큰 보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지역 사회와의 연결

이 부부는 홈스테딩을 통해 선수들뿐만 아니라 그들의 가족, 그리고 키치너 레인저스 구단과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 사회의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는 동시에, 온타리오주 내에서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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