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10대, 새스커처원서 숨진 채 발견...살인 사건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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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브램턴 출신의 10대 청소년이 새스커처원주에서 숨진 채 발견되어 경찰이 살인 사건으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 2025년 실종된 온타리오주 브램턴의 10대 제이시아 웸-롱의 유해가 새스커처원주 펠리칸 내로우스 인근에서 발견되었습니다.
• 새스커처원 왕립 캐나다 기마 경찰(RCMP)은 발견된 유해가 실종된 웸-롱과 동일인임을 확인했습니다.
• 경찰은 현재 이 사건을 살인 사건으로 규정하고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종되었던 온타리오주 브램턴 거주 10대 청소년 제이시아 웸-롱의 유해가 새스커처원주 펠리칸 내로우스 외딴 북부 지역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웸-롱은 2025년 이 지역을 방문했다가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사 진행 상황새스커처원 RCMP는 웸-롱의 실종 경위와 사망 원인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그의 유해를 발견했습니다. 경찰 당국은 현재 웸-롱의 사망을 살인 사건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추가 수사 및 당부경찰은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 사회의 협조와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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